100730

어제는 우리 아빠에게 좋은 자극을 받은 날이었다.
아빠가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겠노라고 했기 때문.
어느 소설가 겸 교수로부터 개인 지도를 받으신다 하셨다.

과연 아버지의 이야기는 어떨지.
그의 머릿속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있을지.
꽤 궁금하다.

언제나 그랬듯 당신을 적극적으로 응원할 참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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